[전체] 은오랑 지혁이 이렇게 끝나는건 아니겠죠

은오랑 지혁이 이렇게 끝나는건 아니겠죠

지혁이가 은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네요. 은오는 지혁이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네요. 두사람 정말 이렇게 끝나는건 아니겠죠? 은오가 고백을 거절할때 했던 말이 인상깊네요. 우리는 이미 깨진 그릇과 같은 사이라는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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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은오의 말 공감되었습니다. 깨진그릇과 같은 사이가 맞는것 같았지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깨진 그릇은 붙여도 안되지요
    은오 잘 정리했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이미 깨진 그릇 붙이면 잠깐 쓸수 있지요
    조만간 또 깨지고 말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은오는지혁이가좋아하는걸알고있었죠
    고백했을때안받아준게 흠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깨진 그룻 붙인다고 붙여지나요
    둘은 이미 끝났네요
  • 순수한악어E129337
    진짜 은오가 지혁이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나 봐요. 바로 거절 하는 모습을 보니. 성재도 짝사랑만 하고 고백을 하지 않아서 답답할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