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티격 태격 할때보면 진짜 친구끼리 말다툼하는 느낌이라 연기 보는 맛이 있어요 손상연이 만화책 하나 보는것도 엄마한테 이야기 들어갈까봐 걱정하고 하는걸 보니깐 박정연이 한소리 할수밖에 없는 상황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