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이 다쳤는데도 맞서지 않고 가만히 있었던 이유가 오빠가 위장 알바 시켜줬다는 거 알려질까 봐라니 윤현민이 예측불허네 이수빈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살짝 웃음 나왔어요 서로 챙기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그 거리감이 참 매력적으로 그려졌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