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버지랑 아들 사이 참 말이 안통하는 부자네요

아버지랑 아들 사이 참 말이 안통하는 부자네요

 

 

그냥 둘이 마주앉아 술 마시는 씬인데 그 분위기가 너무 싸늘했어요

천호진 배우가 집 나가면 안 되겠냐 하는데

그 말투가 진짜 아버지가 아들한테 하는 말이라기보다 그냥 남한테 하는 말 같더라고요

 

정일우도 정말 제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하면서 받아치는데, 눈빛이 좀 씁쓸했어요

 

오죽하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살자고 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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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밝은펭귄A1682802
    아버지가  아들 꼴 보기 싫겠지요
    지혁이 에게  집을 나가라고 했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마주앉아술마시면서도 대화가안통하네요
    아버지가지혁에게집나가라고하네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아들 생각하는 맘은 깊은듯 해요
    표현이 부족한듯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무뚝이 아버지라 그런듯한데요 부정은 있는듯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천호진 배우님 아버지의 마음 잘표현하네요
    정일우님도 연기 하기 힘들겠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술자리 분위기 진짜 살얼음 같았네요 아버지랑 아들 말 안 통해서 더 현실감 느꼈어요
    
  • 순수한악어E129337
    가족이라고 서로 말이 잘 통하는게 아니니까 이해가 가더라구요
    특히나 아버님이 지혁이에대해 걱정하는거 아는데 츤데레처럼 보여서 더더욱 그런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