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둘이 마주앉아 술 마시는 씬인데 그 분위기가 너무 싸늘했어요
천호진 배우가 집 나가면 안 되겠냐 하는데
그 말투가 진짜 아버지가 아들한테 하는 말이라기보다 그냥 남한테 하는 말 같더라고요
정일우도 정말 제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하면서 받아치는데, 눈빛이 좀 씁쓸했어요
오죽하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살자고 할까요 ㅠㅠ
그냥 둘이 마주앉아 술 마시는 씬인데 그 분위기가 너무 싸늘했어요
천호진 배우가 집 나가면 안 되겠냐 하는데
그 말투가 진짜 아버지가 아들한테 하는 말이라기보다 그냥 남한테 하는 말 같더라고요
정일우도 정말 제가 나갔으면 좋겠어요? 하면서 받아치는데, 눈빛이 좀 씁쓸했어요
오죽하면 서로 모르는 사람처럼 살자고 할까요 ㅠㅠ
아버지가 아들 꼴 보기 싫겠지요 지혁이 에게 집을 나가라고 했지요
마주앉아술마시면서도 대화가안통하네요 아버지가지혁에게집나가라고하네요
아들 생각하는 맘은 깊은듯 해요 표현이 부족한듯해요
무뚝이 아버지라 그런듯한데요 부정은 있는듯해요
천호진 배우님 아버지의 마음 잘표현하네요 정일우님도 연기 하기 힘들겠네요
술자리 분위기 진짜 살얼음 같았네요 아버지랑 아들 말 안 통해서 더 현실감 느꼈어요
가족이라고 서로 말이 잘 통하는게 아니니까 이해가 가더라구요 특히나 아버님이 지혁이에대해 걱정하는거 아는데 츤데레처럼 보여서 더더욱 그런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