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완이 드디어 정직원 됐다는 소식 전하면서 가족들 전부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어요 그동안 힘든 일도 많았는데, 그걸 다 이겨내고 결국 자리 잡은 모습이 뿌듯했어요 천호진이랑 김희정은 아들 자랑에 그냥 얼굴이 활짝 폈고 손상연이 직접 선물 돌리는 장면도 진짜 귀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