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중인데 성재아빠 성재오늘부터 부사장이라고 통보를 하네요 놀란 고성희 앞에서는 축하한다하는데 식탁밑으로 정말 부들부들 부여잡는 손목ㅋㅋㅋㅋ 미리 얘기 좀 해주지 그랬냐는 말에 성재아빠는 당연한걸 뭘 미리 말하냐하고 고성희 속으로 또 "당연한거?"라고 하며 부들...대네요 식사 후에 괜히 잘못도 없는 영라 붙잡고 체중 700g...43키로에서 43.7키로 됐다고 히스테리 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