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성재 부사장 진급 소식에 파들파들 떠는 고성희

아침식사중인데 성재아빠 성재오늘부터 부사장이라고 통보를 하네요

놀란 고성희

앞에서는 축하한다하는데 식탁밑으로 정말 부들부들 부여잡는 손목ㅋㅋㅋㅋ

미리 얘기 좀 해주지 그랬냐는 말에 성재아빠는 당연한걸 뭘 미리 말하냐하고 고성희 속으로 또 "당연한거?"라고 하며 부들...대네요

식사 후에 괜히 잘못도 없는 영라 붙잡고 체중 700g...43키로에서 43.7키로 됐다고 히스테리 부리네요

성재 부사장 진급 소식에 파들파들 떠는 고성희성재 부사장 진급 소식에 파들파들 떠는 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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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성재아버지가 성재 오늘부터 부사장이라고 말을 했지요. 고성희는 굉장히 불편한 심기를 감추며 영라에게 히스테리 부렸구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저런 엄마는 진짜 노답이지요
    영라 불쌍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빌런 엄마 이제 본심이 나올때가 되었군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성재 부사장진급 소식에 화가났네요 
    본인 자식 아니라고 저러는거네요
  • 즐거운사자L133900
    고성희 심기 불편해지네요
    영라한테 화풀이했군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자기 꿈을 이루는데 성재가 브레이크가 돼서 성재까지 괴롭힐지 지켜봐야겠어요
  • 건강걸음
    이여자도 헛된 욕심이 너무 과하네요
    남편의 친자식 성재를 두고 본인 자식을
    회사 후계자로 세우려 하다니요
    망상이 지나쳐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성재 부사장 진급이라니 진심 축하해요 식탁에서 놀란 고성희 모습 상상돼서 웃음 나왔어요
    
  • 순수한악어E129337
    성재아버지가 당연히 자기 친아들에게 부사장 자리 주는게 당연한데 저렇게까지 부들부들 떠는 모습이 어이없더라구요 식사후 괜히 영라에게 화풀이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