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소중한 세번의 데이트 기회를 너무 평범하게 쓰는거 같지 않나요? 성재의 마음을 열기보다 자기가 남친 생기면 하고 싶은걸 하는듯하네요 오늘은 서로 목도리 떠서 주는게 데이트 인가봐요 수빈이가 성재에게 뜨개질 가르쳐 주는데 뜨개질 처음 해볼텐데 잘하는데요 수빈이 성재 뜨개질 하는 손가락 보고 보고 이쁘다고 계속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