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라와 지완이 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엄마에게 들킬뻔 했네요 갑자기 화실에 찾아 온 엄마는 이제 화가를 그만두라고 하네요 너 그림에 소질 없는거 모르냐며 독설하면서 선본 남자와 결혼준비 하라고 하네요 순간 영라 그림을 몇개 비춰주는데 잘그리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너무 하네요 이제 부잣집 남자와 결혼 하게됐으니 화가 그만 둬도 된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