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수빈이가 성재를 위해 들이는 정성과 노력이 갸륵하고 예뻐보이네요
수빈이와 성재 첫번째 데이트 하네요
수빈이 첫데이트에 어째 수빈이 혼자만 바쁘네요
성재에게 잘보이려고 아침 일찍 일어나 김밥싸고 도시락 준비하는 설레임 느껴 졌어요
다른 남자 만날때 한번도 도시락 싼적 없다는 수빈이 성재 마음을 열수있을까 궁금한데요
집에서 말땐 멀쩡한 김밥이 옆구리 터져서 있네요
성재는 어차피 입에 들고 가면 터진것과 같다고 말해주고 맛있게 먹어 주네요
옆구리 터진 김밥도 맛있다고 먹어주는 성재 수빈이 정성을 알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