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 하나 없는 영라는 지완이와 함께 그동안못해본 일들을 하나씩 해보며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되네요 노래방에 영라 혼자 노래 부를때 지완이가 영라 보며 놀라고 반하듯한 표정이 었어요 소심하고 용기 없는 영라에게 지완이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거 같네요 영라 보디 가드 역할 하다가 정들수 있겠네요 엄마에게 절대 들키지 말고 자유로움 만끽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