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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와 첫번째 데이트에 수빈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요리못하는데 없는 솜씨 발휘 해 가며 정성껏 준비 했잖아요
여자라면 한번쯤 수빈이처럼 애인이랑 도시락 싸들고 소풍 가는거 로망이잖아요
저는 평생 꿈만 꾸다가 말거 같네요
팬님들은 수빈이 처럼 남친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 싸본적 있으세요?
데이트할때 싸본적은 없어요. 수빈처럼 예쁜 도시락 아이들 싸준적은 있구요
네 .아이들이 엄청 좋아했겠네요
수빈이가 도시락 엄청 열심히 싸왔지요 빨리둘이 잘되었음 좋겠어요
어제 보니 둘이 만나기로 했는데 심쿵했네요
저도 로망이에요ㅎㅎ 도시락 진짜 귀찮아요 ㅋㅋ
ㅎㅎ 귀찮은거 보다 도시락 준비 하는데 돈 많이 들더라구요
요즘도 그러나요 예전에는 그런 여자들 있긴 했죠
네.요즘도 그래요
아침일찍 일어나서 쉬운일이 아니죠 김밥 맛나보여요
이런 소풍 로망이죠 귀찮긴 하지만요
부지럼의 최고봉이죠 귀찮아서 못해요
도시락을 직접 싸본적 없고 사서 가지요 새벽에 일어나 정성이 많이 들지요
저렇게 애인이 도시락싸 주는 거 로망인데 저도 못 해 본 도시락 싸는 걸 너무나 예쁘게 잘 싸가지고 왔네요 먹기가 아까울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