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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날들 오랜만에 봐서 내용이 잘 이해 안가네요
아들은 데려가키우고 딸은 왜 버린거죠
설마 딸이라..?
90년대에 남아선호사상..?
90년대생 지금 겨우 2030인데...
우웩
그니까요.. 딸이라서 그런듯요 그놈의 남아선호사상
아들이 어릴때부터 많이 아팠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들은 많이 아프고 딸은 건강한 상태여서 그런것 같았지요
새 출발(?)을 위해 쌍둥이 둘 다 버린 것 같아여 근데 살다보니 아들은 필요해진거같긴한데 사실 저도 좀 이해가 안 가는 캐릭터네여
은오는 필요 없고 인생에 걸림돌이니까요 남아 선호보다 이용 가치 .나에게 필요한 아들이요
아마 아이둘을 키우기 힘들어서 그런것같아요 버린 장면은 아직은 노출이 안되어 왜 버렸는지는 알수없어요
남아선호사상인가요 왜 버렸을까요
자기 출세를 위해서지요 부자 되고 싶은 욕망이지요
쌍둥이 중에 오빠만 데리고 가고 왜 버렸는지 모르겠어요. 그래 놓고서는 아들 간 때문에 다시 찾은 거 정말 소름 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