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술 취한 부자 케미가 이렇게 울컥할 줄은 몰랐어요

술 취한 부자 케미가 이렇게 울컥할 줄은 몰랐어요

 

 

천호진 배우님이 정일우 씨를 업고 걷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두 사람 모두 만취한 설정이라 티격태격하는데

그 속에 쌓아둔 진심이 툭툭 흘러나와서 괜히 더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두 사람이 말다툼 같으면서도 서로 붙잡고 걷는 모습이 너무 현실적인 부자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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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술취해서 진심을 털어놓을때 좋았어요. 이렇게라도 계속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 좋겠어요
  • 즐거운사자K125300
    너무 믿고 사랑하고 서로에게 의지하다보니 상처도 큰 부자죠
    제일 믿고 있던 존재였을테니~~ 
  • 밝은펭귄A1682802
    천호진 배우님 국민 아버지 역할이지요
    틱틱 거리지만  사랑이 넘치시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술취해서 말다툼을했어요
    지혁과아버지는 마음뜻이 잘안맞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