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가 드디어 승진 했네요 박진석이 이제 회사일에 애착 생겼다고 드디어 인정한다는 의미로 직급을 올려줬어요 근데 회사에서 인정받고 올라가는 만큼 신수현이랑 관계는 잘 안풀릴것 같은 분위기라 답답할것 같아요 부사장이라는게 둘 사이에 또 다른 벽이 될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