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보육원 큰불 때문에 옮겨진 거랑 당시 이름이 유라였다는 사실까지 나오면서 점점 퍼즐 맞추는 느낌 마지막에 지은오가 뭔가 놓친 느낌이 드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은 앞으로 스토리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포인트 이번 화 보면서 과거와 현재가 조금씩 연결되는 게 흥미진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