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가 지은오 앞에서 또 거짓말을 치는데 간이식 공여자 사라졌다고 꾸며서 진짜 상황인 척 하는 거 너무 밉상 지은오는 당연히 의심하지만 병원에서 전화 온 척까지 꾸미고, 지은오를 끌고 가려는 모습이 진짜 대놓고 조종하는 느낌이라 너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