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

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지완이와 영라가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

영라와 지완이가 둘만이 있는 현장에..

결국 고성희에게 들키고 말았네요...

영라도 지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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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키스하려다가 들켰지요. 지완이는 이제 쫓겨날것 같았구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키스하려고 할때 문을 확 열고 고성희 들어왔지요. 요즈음 영라는 매우 당차졌습니다
  • 즐거운사자K125300
    우리 영라~ 완전 달라졌어요. ㅋ
    영라랑 지완이 ㅋ 이제 곧 사귀겠네~~~
  • 상냥한벚꽃O207583
    들켰네요 영라가 야무지게 처신할 것 같아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키스는 해 보고 들켜야 했는데 아쉽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설레는 장면에서 엄마에게 들켰지요
  • 미여우랑랑I232618
    하필 들켜도 딱 저런 장면을 들키긴했네요
    노발대발하는 고성희 말잇못으로 만드는 영라입니다 
  • 순수한악어E129337
    하필 두 사람이 키스를 하는 모션을 취하고 있었는데 그때 나타나게 되네요. 역 나 가 아무 말도 못 할 줄 알았더니 우진 이 오빠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놓고 끝났지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지완과영라사이 들켰네요
    아직연인은아니지만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이제는 엄마 말 듣지 말아야죠
    계속 말 들으면 자신의 인생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