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 친구의 여동생 수빈이 고백 하네요 수빈이를 동생처럼 생각하는 성재 선긋는 남자가 더 호감이 간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나에게 선긋는데 왜 더 호감이 가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이때까지 수빈이가 혼자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단지 좋아하니까 포기가 안될뿐이잖아요 성재 처럼 선긋는게 왜 호감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