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 친구의 여동생 수빈이 고백 하네요
수빈이를 동생처럼 생각하는 성재
선긋는 남자가 더 호감이 간다고 하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나에게 선긋는데 왜 더 호감이 가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이때까지 수빈이가 혼자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단지 좋아하니까 포기가 안될뿐이잖아요
성재 처럼 선긋는게 왜 호감 인가요?
밀고 당기기 같은거지요. 좋아하는 남자가 선그으려고 할때 더 애정 깊어지는 경우 많은것 같아요
선긋는다고 하면 더 좋아질것 같았어요. 애가 타서 수빈이도 더 적극적이 되었어요
튕기는 남자가 더 매력 뿜뿜이지요
선그으면 더 넘어가고 싶어진달까요
그냥 진짜 수빈이가 성재가 좋으니까....다좋은거같다는 생각이드네요 암튼 은오를 오래 좋아했었는데 이제 럽라가 수빈으로 턴이네요
나쁜남자가 매력이 더 있다고들 합니다. 사귈때니까 결혼은 또 다른얘기지요.
저도 선긋는 남자가 왜 좋은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날싫어해도 그자체로 좋아서 좋은거 아닌각 싶은데.. 선그으면 전 가슴아플것만 같아요
친구동생도 좋아할수있죠 처음엔성재가 선을그었죠
동생의 친구라서 지켜주는거니까 그렇죠 호감이랑 상관없이 예의를 지키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