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먹자고 문자 보내는 성재네여 할머니랑 놀던 수빈이 문자 보고 화색이네여 그래도 동네 사람이나 가족들이 볼까봐 오지 말라고 하는데 성재는 능글맞게 그럼 지혁이 보러 왔다고 한 다고 하네여ㅋㅋ성재의 모든 게 다 좋은듯한 수빈이는 문자보고 또 좋아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