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자의 모습이 가슴 찡하네요

모자의 모습이 가슴 찡하네요

할머니는 시니어 모델로 멋진 데뷔를 하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직접 번 모델비를 아들

상철에게 건넵니다

퇴직후에도 쉬지 못하고 계속 알바를 하는

아들이 안쓰러웠던 할머니는 직접 번돈을

주고 싶었다며 그동안 아버지 병수발하고

에미 밥먹여 줘서 고마웠다고 말하는데요

어머니의 그마음을 잘아는 아들이 감사히

 받는 모습 보니 자식이 아무리 나이 들어도

부모의 눈에는 늘 애처롭고 짠하게

보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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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자식이 아무리 나이 들어도 아들은 아기 같고 안쓰럽지요. 챙겨주고 싶구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정말 모자의 모습 짠했어요. 가슴 뭉클하고 눈시울도 뜨거워졌구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지혁이 할머니 참 사려깊은 분이네여
    어른으로서 배포도 너무 멋진 것 같구여
  • 눈부신늑대M1222314
    나이가 들어도 부모에게 자식은
    늘 아이처럼 보이나 봅니다
  • 빛나는오렌지U46343
    모자의 모습이 가슴 찡해 눈물이 났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러니까요 그래도 너무 보기 좋은 모습이에여
  • 뛰어난하마F183529
    늘 애처롭고 짠하게보이나봐요 가슴찡합니다
  • 강인한사과V241141
    맞습니다 정말 슬프고 아름다운
    장면이었습니다ㅜ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모자가 대화할때 가슴 뭉클했어요. 눈물도 났구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아무리 나이 들어도요 그게 순리죠
  • 애착이가는무궁화A1478286
    부모 눈에는 늘 그렇게 보이죠 애처롭고 짠하게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부모의 눈에는 늘 애처롭고 짠하게보이죠 다 똑같은 맘 아닐까요
  • 수려한백합B127774
    맞습니다 모자의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픈 것 같네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가슴찡한얘기했어요
    서글퍼서 울더라구요
  • 밝은펭귄A1682802
    나이 든 어머니가  일해서 번돈을 주는 장면 찡하군요
     상철의 마음이  착잡해 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