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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시니어 모델로 멋진 데뷔를 하고
오직 자신의 힘으로 직접 번 모델비를 아들
상철에게 건넵니다
퇴직후에도 쉬지 못하고 계속 알바를 하는
아들이 안쓰러웠던 할머니는 직접 번돈을
주고 싶었다며 그동안 아버지 병수발하고
에미 밥먹여 줘서 고마웠다고 말하는데요
어머니의 그마음을 잘아는 아들이 감사히
받는 모습 보니 자식이 아무리 나이 들어도
부모의 눈에는 늘 애처롭고 짠하게
보이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