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혁이할머니는 모델로 첫 무대 잘 섰어요 집으로 돌아오니 가족들이 축하해주네요 자기 직업갖고 처음 받은 돈 아들주는데 뭉클하네요 아들에게 너무 피나게 노력하지말라하며 모지리 부모 봉양한다고 수고했다고 .. 나이가 들어 아들과 엄마는 언제까지 살지 모르고 ..계속 돈벌어야하는 상황을 이야기하는 아들 ., 엄마나이될때까지 우리아들도 봄날같아라하며 두배우분 눈물 흘리며연기하는데 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