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충격적이에요 엄마는 살아날것같긴한데.. 할머니가 시니어모델로써 제2의 자아도 이루고 아들에게 의미있는 돈도 주고 뭔가 복선을 세웠다면 복선이긴한데 그래도 전개가...; 이 드라마 제목이 화려한날들인데 1화부터 지금까지 대체 뭐가 화려한날들이라는건가..생각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