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오에게 수술잘 끝난거지? 은오는 괜찮은거지? 물어보는 지혁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웟어요 병실에도 못들어가고 복도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는모습에 무사하면 됏다는 마지막 안도하는 모습까지 마음이 쓰엿네요 은오의 곁에 설수없는 자신의 모습에 깊은 후회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