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모두 달콤한 전개는 아닌거 같은데요 조금 더 지켜봐야겠네요
이지혁 ♡ 지은오
이번에 지은오가 오빠 한우진한테
간이식해 주면서 아프니까 관계가 더 진전되는 것 같아요
지혁이가 계속 좋아하고 신경쓰는거
티를 내기도 했고
은오를 많이 아끼는 게 드라마에서 느껴졌죠
이번에 병간호하면서
은오 엄마한테도 눈도장 찍고
미음도 직접 할머니한테 배워서 만들어오면서
할머니도 다 알게 됐네요
은오 감정에도 자리 잡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성재랑 병문안 왔다 가면서
둘이 이야기 하는데
아무것도 못하니까 은오 남편이 되고 싶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결혼을 하는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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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 이수빈
수빈이의 짝사랑이 쌍방이 됐네요.
둘이 너무 예쁘게 만나고 있네요.
수빈이 할머니 시니어 모델 데뷔 선물로
성재가 수빈이 어머니가 취업한 가게서
안마기 선물하는데 센스 만점
수빈이 집에서 식사하는데
분위기가 아주 좋더라구요.
집앞에서 뽀뽀하다가 할머니한테 딱 걸렸는데
다행히 할머니가 반대 없이 예쁘게 봐주네요.
솔직히 성재가 이혼남이라서
수빈이 집안에서 반대할 법도 한데
과연 쭉 해피엔딩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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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완 ♡ 박영라
드디어 두 사람의 관계도 변화를 마주하네요.
오토바이가 갈지자로 운전해서 지완이가 사고 날뻔했는데
다쳐서 온 지완이 보고 놀라는 영라와 둘이 포옹하고
노을지는 풍경을 보다가
힘들었던 영라를 공감하게 되는 지완이네요
결국 지완이랑 영라가 첫키스를 하네요.
근데 알고보니까 지완이 사고를 고성희가 낸거고 그걸로 영라를 협박하네요.
결국 버티지 못하는 영라가 두손두발 다 드네요.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지완이는
자기가 경호원인데 사적인 감정을 갖은 걸 실수라고 표현해서 영라 마음에 상처를 주네요.
두 사람 이렇게 엇갈릴까 봐 걱정이네요
영라가 이겨내고 자기인생 찾아가길 응원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포기하니까 슬프네요
삼남매 애정전선들 다 좋았으면 싶네요.
해피엔딩이겠지만 지금은 지완이랑 영라가 너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