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완이랑 영라가 집 정리를 하는데 뭔가 신혼부부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당근으로 물건 나눔을 받는 건지 이럴땐 이렇게 해야 한다고 영라한테 팁을 주는 모습이 알뜰살뜰 살림꾼 같았습니다. 두분의 비주얼 케미가 너무 좋네요. 같은 멜빵바지는 의도된 커플룩일까요?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