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은오의 사무실에 찾아와 아무도 못들어오게 잠궈버린후 은오에게 막말하는 고성희.. 드디어 은오도 고성희의 제대로된 민낯을 알게되어 다행이었지만 당연히 은오가 친오빠에게 간이식 해줘야 되는것도 아니고... 은오의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버릴땐 언제고 간을 내놓으라니... 보면서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