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오가 우진이 붙잡고 흔들리듯이 우진아 이러지마라고 외치는데 그 목소리가 너무 절박해서 우진이가 정신 차리자 지은오가 너 살리러 왔지라고 하는데 둘의 관계가 얼마나 깊어졌는지 확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