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초반에 지혁이가 결혼하려고 했던 여자죠
부잣집 딸인데 부모가 반대하는 남자와 만나서 자포자기로 지혁이랑 쇼윈도(?)결혼을 하려다가 그 남자와 다시 만나서 지혁이와 결혼을 깼던...
오랜만에 지혁이한테 문자를 보냈네요
굳이 만나자고...
근데 쓰다보니 아무래도 가족 장례를 치른 지혁이라 그냥(;;;)위로하러 온 것 같다는 생각이..
지혁이 왜 만나자고 하나요 보고 싶지 않을것같아요
너무 뜬금없는 전개인것 같아요 저같으면 절대 만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