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는 좋겠어요 어려운 일 당했을때 짠 하고 나타나서 위로하고 챙겨주는 성재오빠가 있어서요 수빈이 힘들어하고 아파할때 집에도 안가고 옆에서 약까지 챙겨주고 살뜰히 보살펴 주는 성재가 있어 너무 든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