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살부때부터 키웠지만 엄마라고 느낀적없는 성재

성재는 수빈이에게 고성희에 대해 이야기해요

5살부터 자기를 키웠지만 한번도 엄마라고 느낀적이 없고 웃어도 살얼음같은 사람이라 표현해요

성재는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친엄마는 바람나서 집나가고 ..새엄마에게서는 따뜻한 사랑을 한번도 느낀적없었네요

5살부때부터 키웠지만 엄마라고 느낀적없는 성재5살부때부터 키웠지만 엄마라고 느낀적없는 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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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성재도 안타까운 면이 참 많았습니다. 엄마라는 존재가 성재에게는 아픔이고 상처일것 같았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그러게요 친엄마 바람나 자기버리고 도망가고 새엄마는 살얼음같구요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살얼음같은사함 상상티안되요
    5살때부터 좋은기억이 없나봐요
  • 상냥한벚꽃O207583
    성재가 안타깝네요 고성희는 차가운 새엄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