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수빈 챙겨줄때 참 좋았어요. 성재 든든해 보였구요.
할머니와 특히 각별했던 수빈이 너무
힘들어하네요...
그녀를 위로하고 챙겨주는 건 성재네요
수빈 챙겨줄때 참 좋았어요. 성재 든든해 보였구요.
수빈이에게 위로가되겠어요 성재가 다정하게 챙기네요
할머니의 죽음을 슬퍼하는 수빈을 챙기는 성재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가족애가 잘 드러나서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서 안아주고 챙겨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성재 이렇게 집에 데려다 주며 업어주고 위로해 주네요.
수빈이 업어주는 씬 진짜 남친의 정서같았고 이런 남친이랑 결혼해도 행복할것같았어요
수빈이가 정말 살가운 손녀였져ㅠㅠ 할머니 마지막에 새 재능도 일깨워줬고 보람있게 해 준 효손입니다
잘 챙겨주네요 두사람 케미 돋네요
할머니와 젤 절친이라 어쩔수 없지요
너무 슬픈 수빈이 이럴때 곁에 성재가 있어 든든하겠어요
정말 슬픈 것 같네요ㅜ 그래도 성재가 수빈이를 잘 챙겨주네요
성재가 있어서 이렇게 큰일을 당하고도 버틸수 있었겠어요.다행이예요.
할머니의 죽음에 슬퍼하는 수빈을 챙기는 성재 다정해서 보기가 좋습니다~
성제가 수빈이를 진짜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할머니 죽음의 힘들어 할 때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 느껴지더라구요.
성재가 곁을 지켜줘서 다행이에요 위로하는 모습이 참 따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