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님이 데뷔작 거침없이 하이킥 에서 할아버지로 호흡을 맞췄던 고 이순재 산생님께 마지막 인사를 올리며 추모의 글을 엄겼네요 생전에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11월 26일 이네요 배우로 처음 데뷔해서 고 이순재 선생님을 할아버지로 만난서 많이 배우고 영광 이었다 고 그동안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린다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