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온 영라와 대화하다가 영라가 웹툰 작가인걸 알게된 우진이 엄마 몰래 웹툰 그리며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 아는 우진이 영라를 안아주네요 서로 애틋한 맘이 있는 남매 엄마는 나쁜데 자식들은 다 착하게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