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동안 자기자신을 위해 놀라는 지혁이 엄마

지혁이 엄마는 늘 취업이 걱정인 남편에게 누구를 위한 삶이 아닌 자기를 위해 아무 생각없이 한달만 놀아보라고 제안해요 

지혁이 아빠가 어떻게 놀지 궁금해요한동안 자기자신을 위해 놀라는 지혁이 엄마한동안 자기자신을 위해 놀라는 지혁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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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지혁이 엄마가 좋은 제안을 했어요. 하지만 한달 논다고 해서 특별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늘 가족을 위해 희생한 남편에게 놀라고 제안한 아내 멋지고 남편도 위로되고 힘이 되었지싶네요
  • 찬란한거위M210498
    지혁이 아빠가 마음을 좀 내려놓는게 좋겠어요
    푹 놀아보기를 기대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래도 넘 좋네요 저렇게 말하기 쉽지 않은데 
  • 수려한백합B127774
    빨리 부자가 화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건강걸음
    지혁이 아버지 왜 저리 재취업에
    집착할까요 오랜기간 직장에서 정년퇴직
    했으면 좀 쉬어도 되잖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지혁이 아빠는 언제 죽을지 모르고 90세까지 산다해도 생활비가 있어지 하며 돈버는걸 꼭 해야된다 생각을 하더라구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부부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정말 따뜻합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지혁이 아빠가 어떻게 놀지 궁금해요 다음화가 기다려지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가장의 무게를 내려놓고 쉬어보라는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