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성재가 지혁 부모님께 싹싹하게 잘하네요.

성재가 지혁 부모님께 싹싹하게 잘하네요.

 

 

성재가 지혁 부모님께 싹싹하게 잘하네요. 생아구를 사와서 아버지와 함께 조리하면서 점수 제대로 땄네요. 붙임성있게 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부모님도 성재편을 드네요. 지혁은 이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하면서 좌불안석입니다. 나중에 성재와 수빈이 사귀는걸 알면 상황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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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성재, 지혁이 아버지와 어머니께 친아들처럼 넘 잘하지요. 지혁이는 성재를 불편해 하고 그 표시를 팍팍냈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성재가 아들보다 더 친근하게 대해주었지요
  • 공손한목련L118378
    진짜 성재 어른들에게 저리 다정하고 살가올까요
    사위로도 남편으로도 참 좋을 성격입니다
  • 빠른나무늘보W133092
    성재도 성격이 괜찮네요 
  • 밝은펭귄A1682802
    성재가 수빈이 부모님에게 싹싹하개잘하지요
    지금껏 잘해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