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정말 장면만으로도 마음이 울컥하네요 우진이와 영라가 서로를 이해하고 조심스레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드라마보다가 우진이 말에 왈칵 눈물이 났네요
ㅜㅜㅜ
우진이의 병문안을 온 영라 ...
우진이는 영라에게 요즘 영라가 추천해준 웹툰이 너무 재밌다며 .. 그작가가 궁금하다 이야기합니다
영라는 좀 뜸을 들이다 ...오빠 그 작가야 나야 말하자 ..
우진이는 살짝 울먹이며 그 웹툰을 엄마 모르게 ., 모르게..영라야 너 많이 힘들었지 말하는데 너무 눈물이 났네요 ..
자기가 하고픈게 있어도 엄마 말만들어야하는 현실를 우진이도 경험했기에.. 영라도 그런걸 이미 안거죠 ..
그러면서 어쨌거나 결정할때가 있고 그 결정은 오직 너만이 할수있다며 용기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