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릎까지 꿇엇네요

무릎까지 꿇엇네요

상철의 감정은 단순히 화를 내는 아버지라기보다 딸을 지켜야 한다는 신념에 가까워 보였어요 그래서 더 날카로웠고 그래서 더 쉽게 물러서지 않앗네요

 반대로 성재는 한 발도 물러나지 않았어요 흔들리긴 했지만 도망치지 않았고 관계를 지키겠다는 태도는 분명했어요 

이 장면은 사랑의 진정성과 가족의 가치가 정면으로 충돌한 순간이었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설득과 변화를 겪게 될지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네요

첫날에 상철에게 들킨 후로는 수빈과 성재는 무릎을 꿇으며 교제를 인정해달라고했지만 상철은 완강하게 반대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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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찬란한거위M210498
    딸을 지키기 위해서 부탁한다고 했죠
    성재가 결국 눈물을 보였네요ㅠ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너무안타까워요..
    마음이 아픕니다....둘이..
  • 밝은펭귄A1682802
    가족과 가족간의 갈등이 심화됐지요
    수빈이 위해 무릎꿇은성재 불쌍하군요
  • 신속한박하G201891
    딸을지키기위해헤어져달란거죠
    수빈이를위해애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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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펭귄W121002
    성재 무릎꿇고 빌고 애원 하네요
    그렇게 까지 할 필요 있나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성재도 이해가고 부모님도 이해됩니다 
    결국 헤어졌어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성재가 독립하면 되지요
    부모가 뭐라고 헤어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