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찾아와 웹툰작가를 하고 싶다고 말하는 영라에게 은오가 화내듯 조언하네요 하고싶은 걸 하라고 합니다 정말 원하면 부모는 지원해주고 지게 되어있다고요 영라는 은근히 응원을 받은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