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게 정녕 친모가 맞는건지

자기 자식까지 맘대로 휘두르려고 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영라가 좋아하는 남자를 사람시켜서 다치게 하려고 했다네요.말하는거 보니 아주 당당하고 뻔뻔하기까지해요.영라는 아무래도 본인이랑 같이 있으면 무슨 봉변 당할지 모르니까 일부러 자르기까지 했네요 너무 불쌍해이게 정녕 친모가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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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정녕 친모가 맞는건지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너무하다 싶더라구여 무서워요 
  • 밝은펭귄A1682802
    친모라는 사람이 악질이고 뻔빤 하지요
    지완이 보디 가드 그만 두게 했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자기에게거슬리면 다처리하네요
    더치게하면서까지그러는건아니라고봐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친모가 맞는지 의심이 가긴하네요
    자식을 자기 소유물로 아나 봐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영라를 소유물로 생각하네요
    빌런엄마 무섭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영라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독립해서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야죠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뻔뻔하고 나쁜 고성희죠
    나쁜일은 다꾸미고다니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영라때문에 남편에게 털릴(?)뻔했네여
    속마음이지만 영라보고도 죽일년 이러는데 진짜 무섭더라구여;;ㅋㅋㅋ
  • 편안한키위R201850
    믿고 싶지 않은 진실 앞에서 흔들리는 표정이 인상적
    확신 없는 관계가 얼마나 사람을 불안하게 하는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