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까지 맘대로 휘두르려고 하다니 너무 끔찍하네요.영라가 좋아하는 남자를 사람시켜서 다치게 하려고 했다네요.말하는거 보니 아주 당당하고 뻔뻔하기까지해요.영라는 아무래도 본인이랑 같이 있으면 무슨 봉변 당할지 모르니까 일부러 자르기까지 했네요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