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희가 고성희 집에 찾아와서 말도 안 섞고 바로 돈부터 쏟아붓는데 그 행동 자체가 최악아닌가요 10억이라는 액수보다도 딸을 건드린 사람이라는 분노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고성희는 끝까지 논리적인 척하면서 은오를 위한 선택이라고 말하는데 그 말들이 오히려 더 불편했어요 사랑 이야기하면서도 계산이 다 깔려 있는 느낌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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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밝은펭귄A1682802
은오 키워준 댓가 10억 작지요
양엄마 분노가 치멜어 오르지요
신속한박하G201891
고성희가준돈가방들고찿아건은오엄마네요
돈보더 하는짓이얼마나미웠겠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돈뿌리고 남을 만큼 화나죠
고성희의 말과 은우에게 접근하고 속인걸 못참죠
밝은펭귄W121002
버린 자식 키워준 댓가 10억이 너무 적은거 아닌가요
은오 양엄마가 성질이 좀 있네요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돈으로 간을 사려고하는 고성희노답입니다
엄마가 맞나 싶어요
유쾌한고양이I130204
저런게 엄마라니 참 맘아픕니다
은오야 힘내~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돈으로모든지해결하려하는 고성희네요
돈가방 뿌리며 할말다하더라구요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고성희 정말 치떨리는 악인이긴하져
은오 키워준엄마 나름 소심한 편인 것 같은데 그런 엄마도 열이 뻗치게 하는 고성희네여
편안한달콤K1492250
정순희 말이 돈보다 더 아프게 느껴졌어요.
고성희가 은오 사랑을 계산처럼 말해서 더 씁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