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식 수술을 해서 잘 먹지 못할 은오에게 직접 할머니에게 미음 만드는법을 배워서 은오병실에 가져다 주네요 회사 대표로써 바쁠텐데 직접저렇게 만드는 모습보고 정말 감동이더라구요 특히 아플 때 챙겨주면 참 고맙잖아요.. 두사람 점점더 잘 될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