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분위기부터가 ㅠㅠ 김희정이 옷을 끌어안고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그때 천호진이 사고로만 생각하지 말고 어머니가 주고 싶은 거 주고 가신 거라고 말하는데 억지로 위로하는 말이 아니라 스스로 버텨보려는 말처럼 들렸어요 원망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도 담담하게 받아주고
봄날이라도 보고 가셔서 다행이라는 말까지 이어지니까 그 말이 더 슬프게 느껴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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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밝은펭귄A1682802
장례 치르고 나서 슬픔이 가득하지요
어머니 돌아가신 것이 믿겨지지 않지요
신속한박하G201891
장례끝나고집에온지혁아빠네요
가족들이쓸쓸해보였어요
공손한목련L118378
할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서 너무 슬펐어요
다정이 마음도 많이 무거웠지 싶어요 같이 당한 사고라..
밝은펭귄W121002
말로 어찌 마음을 헤아릴까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위로 될거에요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갑자기 돌아가셔서 저도 놀랬어요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요
유쾌한고양이I130204
가족들 다 우울하지요
사랑으로 극복해야지요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집안이우울해졌어요
할머니가 없으니허전하긴해요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상철이 위로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화려한 날들 보면서 남은 가족들 마음이 더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