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버지는 다 알고 있었다 지혁이 마음 들켰어요

아버지는 다 알고 있었다 지혁이 마음 들켰어요

 

 

 

정일우가 숨어 있다가 딱 걸린 느낌인데 천호진 눈빛부터 이미 다 알고 있는 분위기라 

웃기면서도 무섭더라고요 
어떻게 아셨어요 라고 묻는 지혁이 반응이 너무 솔직해서 오히려 더 귀여웠고요 

어른의 촉 같아서 공감됐어요 말 안 한 척하면서 다 보고 있었던 느낌이라

은오한테 얘기했냐고 조심스럽게 묻는 장면에서는 지혁이 얼마나 마음 쓰고 있는지도 그대로 느껴졌어요 

 

 

 

0
0
댓글 11
  • 밝은펭귄A1682802
    지혁이 구석에 숨어 있다 걸렸군요 
    아버지 촉이 좋겠지요 
  • 신속한박하G201891
    숨어있는것 알고있었어요
    지혁아빠가 눈치는빨라요
  • 공손한목련L118378
    아빠는 지혁이가 숨어서 보니 은오를 좋아하는걸 단박에 알 수있었지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아버지 눈치가 빠르시네요
    지혁이 숨어 있는거 알고 나오라고 하네요
  • 유쾌한고양이I130204
    지혁이 얼마나 놀랐을까요
    어떻게 만났는지도 궁금하지요
  • 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M130184
    지혁이 아버지도 은오가 맘에 들었으니 다행이네요
    지혁이  궁금해서 어떡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눈치가 백단이십니다...
    지혁이는 아주 안달복달이네요 ㅎㅎ
  • 화려한프레리개M1789322
    지혁의 좋아하는 은오를 알았네요
    지혁아버지가은오 맘에들어해요
  • 강인한사과V241141
    역시 아버지는 아들의 마음을
    다 알고있었군요ㅎ
  • 수려한백합B127774
    역시 아버지는 다 알고 계셨군요
    지혁님이 당황하는 것 같네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아버지 촉 진짜 무섭네요 지혁이 마음 그대로 들켰어요.  
    은오 얘기 꺼낼때 지혁이 눈치보는 모습이 더 정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