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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 성재와 사귀는걸 상철에게 들켰네요
평소에 왕래 하며 반갑게 맞아 준 성재인데 정작 수빈이 결헌 상대로는 싫은가보네요
박회장에가서 두눈 부릅뜨고 성재 못받아주겠다며 단호박인 상철은 박회장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이혼남에 9살 많은 성재가 맘에 안든다네요
아들 간수 잘하라고 큰소리 치네요
상철이가 못 마땅해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지요. 수빈이는 어리고 초혼인데 성재는 이혼경력도 있고 나이차도 많아서 아버지 입장에서는 못마땅한것 같았지요.
재벌이라고 다 능사는 아니져 사는 환경도 너무 다르구여 아빠 마음 이해가 갔습니더
첫 결혼도 이혼하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 막내딸을 그집에 주기 싫죠
부자라고 사람 무시하는 집안이죠 그러니 딸이 걱정되지요
상철은 딸 걱정되겠죠 찾아가는건 좀 오버같아요
성재가 마음에안들리는없겠죠 집안때문이 아닐까요
서로 오해가 쌓이는 것 같네요ㅜ 회장님과 수빈 아버지가 싸우는 것 같군요ㅜ
정말 어려운 장면이네요ㅠ 회장님도 화가 많이 난 것 같네요!
아들친구로써는 괜찮지만 사윗감으로는 완전꽝 너무 이해가 됩니다.
성재는 괜찮다해도 수빈이랑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 부모가 너무 극성이죠 엮이면 이래저래 피곤해질게 뻔히 보이긴해요
화려한날들 상철수빈 성재관계 보면서 아버지입장 이해도 되네요. 나이차랑 이혼경력 생각하면 상철이 결혼은 또 다르게 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