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라가 은오을 찾아가서 엄마가 똑같다고 말하며 언니라고 말하네요 은오는 자기 가족이 따로 있다고 선을 긋네요 영라가 엄마 대신 사과 하는것도 좀 오버인거 같고 영라는 무슨 생각으로 은오을 찾아 간지 모르겠네요 미안하다 사과할 사람은 성희이지 영라가 아니잖아요 혹시 엄마에게 벗어날 방법이라도 물어 보려고 했을까요 은오가 친언니 처럼 조언이라도 해줄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