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그냥 인사 정도는 하지 그냥 지나치다니 마음 아프네요
마음을 접는다고는 했는데 도저히 접을수가 없었던 성재인가봐요
굳이; ㅋㅋ ㅠ 수빈이네 집 앞에 와서 불꺼진 수빈이 방을 보고 피곤해서 일찍 자나보다 싶어 돌아서는데 마침 귀가하는 수빈이랑 마주치네요.
그러다가 서로를 한참 빤히 보는 둘인데.....
그 모습을 먼발치에서 마침 또 우연히 수빈이 엄마가 보고 있네요; ㅋㅋㅠ
쳐다보던 둘은 그러다가 아무 말도 없이 서로 그냥 갈길 가는..
그 모습을 본 엄마도 반대는 했지만 괜히 억장이 무너지고 수빈이는 혼자 소주를 까네요; ㅠ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