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이제 딸이 살았는데도 파렴치하게 사망신고한것도 알고.... 그 와중에 고성희한테 바로 분노 표출 안하고 계속 알아내고 있는거 박진석도 무서운 인물이예요.
우진이가 간이식을 받을 만큼 아팠던 것도 이제야 알게 됐고..
학교도 자퇴했고..
죽었다하던 고성희의 딸은 사실 살아 있었고
그 딸을 이용해 간이식도 받았고..
파렴치한 인간 이하의 행동들을 한 것을 알게 됐네요
그렇지만 고성희를 진짜 사랑하는건지...;;;;
극한의 회피형이라 그런건지...
이번주에 방송될 예고까지 보면 알면서도 모른척 잠자코 있는 것 같네요
고성희가 정작 남편이 자기에 대해 아는 걸 알고 설치다가^^; 일을 그르칠것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