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오는 친모 성희 협박이 무서워 단판 짓기 위해 친엄마 집앞에 찾아왔어요 멀리서 차 한대가 들어 오고 차에서 내린 성재가 놀란 눈으로 나즈막히 물어봐요 이 여자가 은오 후배 생모에요? 고성희를 엄마라고 생각 해본적 없는 성재 마음을 알수 있는 대사 에요 어쩔 모르는 고성희 눈빛 난처한 표정을 본 은오 대답하지 않아도 성재는 은오 후배 친모가 새엄마 라는것을 직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