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와 헤어진 수빈이 상태 보며 노심초사네여 유튜브 촬영도 하고 얼핏 괜찮아진거같아서 안심하네여 수빈이아빠가 엄마 매장에 찾아가 수빈이 좋아하는 떡볶이 좀 해주라고 슬쩍 권유하네여 얼핏 맛있게 먹는 것 같은데 갑자기 또 의기소침해지는 수빈이네여 별로 잘 먹지 못하고 결국 방에 올라가는데 소화제를 드링킹;;; 와중에 친구가 보내준 성재 영상을 보고 또 마음이 아파지는 수빈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