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는 지혁이네요

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는 지혁이네요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는 지혁이네요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는 지혁이네요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는 지혁이네요

이 드라마 뭔가요...

이식수술 드라마도 아니구...

왜 다들 병들게 만들고 죽이고 

난리도 아니네요

0
0
댓글 8
  • 근면한나팔꽃X216287
    너무 황당해요..
    하차각 섰어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심각한 질환이어서 엄마 목소리 듣고 울컥했지요. 이 드라마는 이식 전문 드라마인것 같아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너무 병이나 사고를 남발하니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암튼 지혁이와 암것도 모르는 엄마가 안타까웠네여 ㅠ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그러니까요. 드라마가 이게 뭔가 싶어요.
    갈수록 황당함만 늘어요
  • 찬란한거위M210498
    왜이렇게 아픈사람이 많은 드라마인가요
    지혁이는 정말 심하네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왜 다들 병들게 만들고 죽이고 하나요 난리도 아니네요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엄마와 통화하며 더욱 슬퍼하더라구요 어쩌면 좋아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아플 때 엄마랑 통화하면 더 슬픈 데 말이죠.
    그걸 말 할 수 없으니 얼마나 가슴 아플까요.